츄라유

천연 온천과 어린이들을 위한 수영장 시설, 그리고 바다와 바로 통해 해수욕도 가능한 온천

메리칸 빌리지와 선셋 비치가 있는 차탄초 미하마에는 츄라유(Chula-U)라는 온천 시설이 있는데 한국에 많은 워터 파크의 작은 형태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

수영장 시설, 천연 온천 목욕탕, 사우나, 레스토랑, 온천 힐링 수영장 등의 시설로 만들어져 있으며, 특이한 것은 시설에서 바다로 바로 통하는 문이 있어 해수욕을 함께 즐길수 있습니다
(외부에는 족욕이 가능한 시설이 있는데 무료로 누구나 이용이 가능 합니다)

온천수는 ‘탄산수소온천’으로 오키나와에서는 보기힘든 수질을 자랑 하고 있으며, 유황 냄새가 적당하게 나는것이 특징 입니다. 츄라유는 저렴한 가격으로 현지인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여행 중 피로한 몸을 풀기에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하루가 될 수 있는 시설이라 추천 드립니다

(온천 수영장 온도는 35도~38도 정도이나 천연욕탕은 45도로 상당히 뜨거운 것이 특징입니다)

※아참, 각종 블로그에 츄라우 라고 하시는 분들이 게신데 츄라유 입니다 (아름다운 온천이라는 뜻이예요)

영업시간 10:00~22:00
요금 성인 1,300엔 (10:00~18:00) 1,000엔 (18:00~22:00) 주말 공휴일은 전 시간 1,300엔
12세 미만 어린이 700엔/유아(1~3세) 300엔 ※최근 요금 변동이 조금 있었던것 같습니다(빠르게 확인하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전화 098-926-2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