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동굴에서 스노클링

 

키나와 중서부 지역에는 마에다미사키(真栄田岬): ‘마에다 곶’ 이라고 하는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가 있습니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잔잔한 파도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어울어져 있고, 다이빙및 스노클링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인 ‘푸른 동굴(Blue Cave)’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연중 스노클링및 다이빙이 가능 하지만 4월~9월 말까지가 수온과 날씨가 가장 좋습니다. 그 시즌에는 다이빙  수트를 입고 입수를 해야만 추위를 이겨 내실 수 있습니다
조금만 파도가 높아도 입수를 금지 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입수 가능 여부를 홈페이지에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다양한 열대어들에게 바로 눈 앞에서 먹이도 줄수 있으며 주차비 한 시간당 100엔이면 입장료 없이 얼마던지 스노클링 및 다이빙을 즐기 실수 있습니다

개인 장비만 있으면 모든 시설은 무료로 사용 가능 하나, 장비가 없을 경우 사전에 다이빙 회사에 예약을 하고 인스트렉터의 안내에 따라 다이빙 및 스노클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다이빙의 천국 인데요, 초보자들의 경우 다이빙 보다는 스노클링이 훨씬 즐거우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 오키나와에 오시면 꼭 스노클링을 해보도록 하세요
map code  206 092 024*06

국제 여행이시다 보니 스노클링 장비 및 다이빙 장비를 한국에서 가지고 오시기가 힘드시니 이런 분들을 위해서 오키나와 에세이만의 독자적인 스노클링, 다이빙 상품으로 저렴하고 안전하게 모시고 있으니 스노클링/다이빙 메뉴에서 문의 주시면 됩니다

마에다미사키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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