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키나와의 대표 아이스크림. 블루씰 아이스크림

키나와를 여행하시다 보면 블루씰이라는 아이스크림 간판을 자주 보실 겁니다.
이 블루씰 아이스크림이 오키나와에서 탄생한 아이스크림이란 걸 아셨는지요?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오키나와에 미군이 주둔을 시작 하자 많은 미국의 문화가 오키나와로 들어 왔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아이스크림이라는 동양에서는 없었던 음식이었습니다

당시에 미군 부대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아이스크림은 미국의 유명 브랜드인 포모스트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1948년에 오키나와에 처음 들어 온 포모스트 아이스크림은 1963년이 되어서야 미군 부대 밖에서 판매를 시작 하게 됩니다
그리고 1976년에 드디어 블루씰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오키나와 아이스크림으로 재 탄생 하게 됩니다
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자부심 만큼이나 맛나는 불루씰 아이스크림을 꼭 드셔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