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이렇게 느린데, 당신 없는 한 달은 금방 지나 가네요

당신 없는 삶을 사랑해 보려 하지만, 자신이 없어요. 그리운 마음 다음에는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릴지 모르지만, 시간에 기대어 당신 이름을 불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