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에서 딱 두 시간 거리의 산호 섬. 왜 우리는 지금까지 이곳을 모르고 있었을까요? 에메럴드 빛 바다, 열대우림의 정글, 따듯한 사람들, 맛있는 음식들, 저렴한 물가 등으로 오키나와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대형 여행사들이 오키나와의 매력을 충분히 이해 하지 못한 채 팩케이지 관광 상품들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키나와를 방문 하신 분들의 평가는 극과 극으로 나뉘어 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키나와 여행의 참 친구가 되고자 ‘오키나와에세이’가 1년 동안 준비한 독자 코스와 새로운 방식의 여행 상품들을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친구 처럼 가족 처럼 소중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오키나와 에세이는 여러분의 친구같은 따듯한 여행 정보 매거진이 되기를 약속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