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아픔. 수 많은 희생자들을 낸 오키나와 전쟁의 희생자들을 위령하는 의미있는 장소

2차 세계 대전 중 일본 내륙에서 전투를 벌인 것은 이오지마 전투와 오키나와 전투 두번이 있는데 오키나와 전투는 1945년 4월 1일 에서 6월 23일 간 83일에 걸쳐 치루어 졌습니다. 이 전투에서 미군은 최초로 태평양 전쟁에서 가장 큰 피해를 냈으며, 일본 측은 사령관, 군인을 포함 하여 민간인 까지 전원 옥쇄해 가족들끼리 서로를 죽이거나 자폭을 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이 일어 있던 전투 입니다. (민간인의 사망자만 해도 12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전투를 계기로 미국은 내륙전을 기피 하게 되었고 원자폭탄을 투하 하기로 결정 했다고 합니다

전쟁의 참혹함과 비극을 후대들에게 알려주고 희생자들의 혼령을 위로 하기 위해서 ‘마부니’ 언덕에 평화기념 공원을 조성 하였는데 이 곳에는 위령 시설, 기념비, 위령탑 등이 있고 강제 징용되어 와서 희생된 조선인들을 위령하는 위령탑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주소 614-1 Mabuni, Itoman, Okinawa Prefecture 901-0333
map code 232 342 098*05
전화번호 098-997-3844
입장료 공원 시설 무료, 일부 전시실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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