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의 묘

삼별초는 고려 시대에 무신정권의 전위로서 다분히 사병적(외인부대) 인 성격이 강하였는데 무신정권이 무너지고 몽골과 강화가 성립 되어 고려 정부가 개경으로 환도를 하자 개경 정부 및 몽골과 대항하여 항쟁하다 제주도 까지 피난하여 끝까지 싸운 것으로 역사책에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2년 정도 전에 오키나와에서 삼별초의 흔적들이 발굴이 되었는데 고려인(삼별초가)이 오키나와에 성축 기술, 도자기 기술, 무기 제조 기술 등을 전수하여 남산, 중산, 북산으로 나뉘어져 있던 삼국을 중산이 통일 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한 것으로 역사학자들이 유적을 통해서 밝혀 내었습니다

현재 오키나와 중부 지역의 온나손에는 고려인의 묘라는 유적지를 보전하여 일반인에게 공개를 하고 있으나, 아주 최근에 알려진 역사적 사실이라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자! 배우 변우민님과 함께 삼별초의 흔적을 찾아 가 볼게요